Saturday, March 08, 2008

Banana? Vanilla!!

Nothing much to report.

I've applied for a job.....

I've been riding my bike......

I've been playing on the Nintendo Wii......

I've been baking bread, of which my latest creation is a date and pecan loaf.......

I've been playing my Nintendo DS......

I have requested another two job application packs (against my better judgement - I really don't want to find myself back behind a desk being a computer jockey again!!) for computer related jobs!!......

I am feeling curiously introspective......

2 comments:

  1. Good Luck With The Job Applications.'something about this shit Winter makes us explore our Horizons?

    ReplyDelete
  2. 무나 배추 따위를 양념하지 않고 통으로 소금에 절여서 묵혀두고 먹는 김치를 흔히 ‘짠지’라고 하는데, 황해도·함경남도 지방에서는 보통의 김치 자체를 짠지라고도 부른다. 또 경기도 지방에서는 무를 절이지 않고 소금물에 짜지 않고 삼삼하게 담근 김치를 ‘싱건지’라고 부른다. 오이를 짠지 비슷하게 담근 것은 ‘오이지’다. 이 밖에 부추도 고춧가루와 젓갈로 버무려 김치를 담그는데, 지방에 따라서는 이 부추김치를 ‘솔지’ 또는 ‘정구지’라고 한다. 장아찌는 무, 배추, 오이 등을 썰어 말린 뒤에 간장에 절인 반찬을 말하는데, 우리의 옛 조리서에는 ‘장지’라고 되어 있다.

    ReplyDelete